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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사장님, 오늘은 미술관에서 만나요~!

2018.10.26

사장님, 오늘은 미술관에서 만나요!!!

 


█ 김교현 사장, Chemi-Making Program 통해 직원들과 다양한 소통 활동 가져

█ 신입사원부터 육아휴직 복직 남성직원, 전문직 등 다양한 직군과의 소통으로 직원들의 어려움 파악 및 조언 전해

█ 유연하고 생기 넘치는 기업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실시


 
 

“사장님 신입사원 시절에 가장 기억에 남는 실수가 무엇이었나요?

“발전하는 회사, 좋은 회사를 만들기 위해 어떤 고민을 하고 계신가요?”

 
롯데케미칼 2018 신입사원들이 김교현 사장에게 당돌한 질문을 던져 화제가 되고 있다.

24일(수) 오전 16명의 본사 신입사원들은 잠실 롯데월드타워 롯데뮤지엄에서 김교현 사장과 함께 ‘케니 샤프, 슈퍼팝 유니버스’전시회를 관람하고, 점심식사를 함께 하면서 진솔하고 유쾌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업무 공간을 벗어나 회사밖에서 자유롭고 즐거운 분위기에서 함께 전시회를 관람하면서 가족, 취미 등의 소소한 질문에서부터 회사 생활이나 업무등과 관련된 다양한 의견을 묻고 답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금번 자리에 참석한 장예림 사원은 ”사장님과 전시회 관람을 하며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평소에 궁금했던 부분을 직접 여쭤보고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다”며 사장님 신입사원 시절, 동기들과의 일화 등 재미난 부분을 들을 수 있어 뜻깊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교현 사장은 “창의적인 생각과 다양한 의견은 회사 발전의 중요한 부분”이라며, “행복하고 발전하는 구성원이 되기 위해 자신의 일에 열정을 가지고 스스로 의미를 부여하는 사람이 되어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편, 롯데케미칼은 세대간, 부서간 소통을 활성화하고 조직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케미-메이킹 프로그램(Chemi-Making Program)과 톡티비티(Talkivity) 프로그램이 대표적인 롯데케미칼의 소통 프로그램으로서, 같은 부문 및 타 부문 임원과 직원들이 함께 맛집탐방, 글램핑 등의 대외활동을 기획하고 체험함으로써 서로를 이해하고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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