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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4기 정기 주주총회 개최

2020.03.25

제 44기 정기 주주총회 개최
  

■ 김교현 대표, ‘구체적이고 실행 가능한 전략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안정적인 수익 창출에 최선을 다할 것’

롯데케미칼은 25일(수) 오전 9시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31층에서 제44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금번 정기 주주총회에서는 ▲44기 재무제표 승인 ▲ 정관변경 ▲ 이사선임 등 6건의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
 
롯데케미칼은 첨단소재사업 이영준 대표를 신규 사내이사로 선임하여, 사내이사는 기존 3명에서 4명, 사외이사는 5명에서 6명으로 늘어나 총 11명의 사내/외 이사를 갖추게 되었다.
 
또한, 지난 1월 첨단소재사업(前 롯데첨단소재) 합병에 따라 <토목 및 건설자재의 제조, 가공, 판매 및 시공업>의 사업목적을 추가하여 건자재 사업을 영위하게 된다고 밝혔다.
 
김교현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그 어느때 보다 구체적이고 실행 가능한 전략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며, “기존 사업의 경쟁력 강화와 함께 첨단소재와의 합병 시너지를 극대화하여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이루어 내겠다”고 했다.
 
롯데케미칼은 지난 한해 불안정한 경영환경에 속에서도 미국 에탄 크래커 및 EG공장을 성공적으로 가동하였으며, 고부가 스페셜티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를 위한 터키 벨렌코사 인수, 롯데첨단소재 합병 등 ‘Global Top 7 화학 회사’를 위한 기틀을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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